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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에너지, 살아나는 미래

㈜엠텍정보기술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세상을 위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PRODUCT

주요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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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관리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

배터리 셀 단위의 전압·전류·온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최적의 충방전 조건을 제어하고 이상 상황을 감지하는 핵심 제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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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진단시스템

Battery Diagnostic System

배터리의 전기적 특성과 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잔존 수명과 열화 상태를 정밀 분석하여, 재사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지능형 진단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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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 에너지저장장치

Reuse Energy Storage System

사용 후 배터리의 잔존 수명을 평가하고 적합한 모듈을 선별해
에너지저장장치로 재구성함으로써, 자원 순환과 친환경 에너지 활용을
실현하는 차세대 저장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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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SOLUTION

핵심솔루션

배터리 진단

고도화된 AI 알고리즘 기반으로 배터리 잔존
수명 및 상태 진단

전기사고 예측

실시간 전력 품질 모니터링과 아크 검출을
통해 전기 사고 예측

배터리 화재 안전

액침냉각 및 개별 온도제어 기능을 통합한
다중 안전시스템 구축

배터리 재자원화

사용후 배터리를 진단하여 안전 기준에 따라
배터리 분류 후 재사용

배터리 전주기 프로세스

사용후 배터리 안전-진단-관리 솔루션을
활용한 배터리 전주기 순환경제 구축

R&D

연구개발

사용후 배터리 기반 에너지 시스템의 안정성,
효율성,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전주기 통합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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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Areas

연구분야

R&D Team Overview

연구인력현황

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NEWS

공지 및 뉴스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는
㈜엠텍정보기술의 다양한 소식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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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UBESS 준공식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사용후 배터리의 효율적인 활용은 에너지 산업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주)엠텍정보기술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며, 자원순환 기반의 새로운 에너지 활용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주)엠텍정보기술은 12월 23일(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재사용한 에너지저장장치(UBESS, Used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진행했습니다. 본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상생협력 실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 실증 과제로, (주)엠텍정보기술은 시스템 설계부터 설비 구축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습니다.이번에 구축된 UBESS 설비는 EV 코나 전기차 배터리팩을 활용한 300kWh급 에너지저장장치로, 청사 내 태양광 발전 설비와 연계해 잉여 전력을 저장하고 필요 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태양광 발전의 활용도를 높이고, 친환경 전력 사용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특히 본 설비는 향후 5년간의 실증 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며,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 기술의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게 됩니다. (주)엠텍정보기술은 이번 실증을 통해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지자체 환경에 최적화된 에너지저장 솔루션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주)엠텍정보기술은 앞으로도 에너지 신사업과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전주기 분야에서 기술과 현장을 잇는 실증 중심의 사업을 지속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 순환경제 구축과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2025-12-24

[전자신문]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활용 ESS 설비 준공

왼쪽부터 남해소방 이승배 대표이사, 청인ENG 정주일 대표이사,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환경교육센터장, 전 한국가스기술공사 송상욱 실장,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항집 상임회장, 광주광역시 기후환경국 정현윤 국장,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윤제정 원장, 엠텍정보기술 김명준 대표이사, 한성환경 박재희 이사, 한국자연재난협회 김병춘 광주지부장, 커넥티드 정효정 대표이사, ㈜지앤이피에스 이창호 대표이사, 더드림글로벌 최대용 대표이사.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원장 윤제정)은 23일, 전기차 사용후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UBESS) 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에 구축된 UBESS 설비는 전기자동차(EV) 코나 전기차 배터리팩을 활용한 300㎾h급 에너지저장장치다. 태양광 발전과 연계해 청사 내 전력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잉여 전력을 저장·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 사업비는 약 11억 원(국비 8억 원, 민간 3억 원)으로, 설치 완료 후 2030년까지 5년간 의무 운영을 통해 안정성과 활용 가능성을 실증하게 된다.윤제정 원장은 “이번 UBESS 설비 준공은 단순한 설비 구축을 넘어 자원순환과 에너지 전환을 결합한 실증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선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출처 : https://www.etnews.com/20251223000413  

2025-12-24